기사 이미지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곽도원이 절친한 동료 배우 전도연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엔 스페셜 MC로 곽도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신동엽은 곽도원에게 “로맨스 영화 찍을 생각없냐”고 질문했다. 신동엽의 말에 곽도원은 “진짜 하고 싶다”며 “전도연 씨가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신에 전도연 씨가 저보고 ‘너 살빼지 마라’라고 했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백파더’에서 코미디언 양세형이 생방송을 앞두고 터진 물통을 언급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마'(이하 ‘백파더’)에서는 ‘비빔라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세형은 오프닝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생방송을 앞두고 작은 문제를 생겼다. 시청자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말씀드린다”라며 “뒤에 물통이 터져버리는 바람에 물이 나오지 않는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백종원이 해낼 수 있을 거다”라고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박보검의 군입대가 임박했다. 박보검은 오는 31일 해군 의장대 문화홍보단에 입대한다. 박보검은 경남 진해의 해군교육사령부 예하 해군기초군사교육단에서 6주간 기초 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된다. 총 20개월의 복무 기간을 마친 뒤 2022년 4월 말에 제대할 예정이다. 박보검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 때문에 조용히 입대할 계획이다.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박보검이 […]

[OSEN=김수형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선미가 백종원부터 농벤져스 멤버들까지 빠져들게한 무한 매력을 뽐냈다. 야무진 요리실력부터 먹방까지 ‘선美선美’를 외치게 한 활약이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 양평 편이 그려졌다.  이날 16번째 유랑지로 물의 고장인 양평을 찾아갔다. 먼저 백종원이 양평에 있는 부추 비닐하우스에 도착, 처참하게 멀쩡한 농산물들이 폐기처리된 모습에 안타까워했다.  계속해서 속상해하던 백종원은 부추를 파쇄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나홀로집에’ 시리즈의 아역스타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맥컬리 컬킨이 26일(현지시간) 40세 생일을 맞았다. 1980년 8월 26일 태어난 맥컬리 컬킨은 겨우 4살 때 뉴욕 프로페셔널 아동 학교에 등록했다. 그는 이미 무대 프로덕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9년 코미디 영화 ‘엉클 벅’에서 어린 마일즈를 연기하며 능력을 인정 받았다. 이어 1990년 ‘나홀로집에’ 주연을 맡으며 세계적 스타덤에 올랐다. 두 […]

글씨 확대글씨 축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개리의 아내가 아들 하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200일 당시의 하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볼살 통통한 깜찍한 하오의 모습과 개리 아내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을 본 개리는 “인형1 인형2♥”라고 달달한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하오 […]

13년 재임 리버티대 제리 폴웰 주니어 총장..”조만간 거취 결정”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미국 최대의 기독교 대학인 리버티대학 제리 폴웰 주니어 총장이 아내의 불륜 등 잇따른 추문으로 거취 논란에 휩싸였다고 CNN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스콧 램 리버티대 대변인은 “이사회 지도부가 제리 폴웰 총장의 거취를 논의 중”이라며 이르면 이날 중으로 공식 입장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폴웰 주니어 […]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3)이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피안타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올 시즌 출발이 썩 좋지 않았던 류현진은 어느새 시즌 성적을 6경기(31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3.19로 끌어올렸다. 아직 1선발로서는 조금 부족한 성적이지만 8월 4경기(22이닝) 2승 평균자책점 1.23으로 […]

[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운명을 가를 수도 있었던 8월 중순 지옥의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수확이 적지 않았다.  롯데는 지난 주를 마지막으로 8월 중 가장 험난했던 일정을 마쳤다. 두산-NC-키움-두산으로 이어진 상위권 상대 11경기, 그리고 올해 상대 전적에서 가장 나쁜 상대전적을 갖고 있었던 삼성(3승6패)과의 총 13경기를 치렀다(우천취소 2경기). 중위권 싸움의 분수령이라고 내다봤던 일정이었다. 롯데는 이 […]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는 남부러울 것 없는 경력을 쌓아가고 있었다. 아주 정교한 타자는 아니었지만 두 번이나 홈런왕을 차지했다. 메이저리그(MLB) 경력을 시작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83경기에서 때린 홈런만 203개였다. 팬들은 화끈한 그의 방망이를 좋아했다. 크리스 데이비스(34·볼티모어)의 이야기다. 볼티모어는 이 올스타 1루수가 수준급 장타력을 꽤 오랜 기간 이어 갈 것이라 전망했다. 그래서 2016년 시즌을 앞두고 큰 마음을 먹고 계약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