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는 유망한 젊은 투수가 많다. 특히 젊은 국내 선발투수진은 어느새 로테이션 한 축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파워볼사이트 핵심에는 최채흥과 원태인이 있다. 한양대를 졸업한 최채흥은 2018년 1차 드래프트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2018년 데뷔 시즌을 거쳐 2019년 스윙맨으로 활약한 최채흥은 올해 풀타임 선발투수로 자리를 잡았다. 최채흥은 올해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146이닝을 던지며 11승 6패 평균자책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입을 열었다. 진 전 교수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흑서 팀 권경애 변호사와 김경율 회계사에게 지난 2월 들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판결”이라며 “다만 형량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세게 나왔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2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게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

[OSEN=서정환 기자]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과 델레 알리(24, 토트넘)의 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 토트넘은 24일 새벽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스태포드쇼어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4강에 진출했다. 토트넘은 가레스 베일의 헤더 선취골로 앞서나갔다. 전반 22분 윙크스가 올려준 크로스를 베일이 헤더로 방향만 살짝 바꿔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알리의 실수로 동점골을 내줬다. 알리가 […]

“너 목소리 편해졌다?” 올 시즌을 끝으로 19년 프로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전 LG 선수’ 박용택(41)은 최근 이 말을 자주 듣는다고 했다. 아쉬움이 남지 않느냐고 묻자 “다시 태어나면 야구를 보지도 않을 것 같다”는 예상치 못한 답이 돌아왔다. 박용택이 웃으며 말을 보탰다. “농담 아니라 정말 박찬호, 이승엽 선배 수준 아니면 야구에 관심 갖지 않을 것 같아요. 바꿔 말하면 […]

丁 “코로나 상황 고려해 정부 결정 있을 것”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이준성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의대생들의 국가고시 재응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강경하던 정부 입장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여당은 여전히 국민 여론을 살펴봐야 한다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어 당정이 관련 논의에 착수할지는 불투명하다. 앞서 정 총리는 전날(20일) KBS1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의대생들의 국가고시 재응시 문제와 관련 “국민 […]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WBA(세계복싱협회) 여자 슈퍼페더급 세계 챔피언 최현미(30)가 미국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할리우드 세미놀하드록호텔앤드카지노(Seminole Hard Rock Hotel and Casino)에서 도전자 칼리스타 실가도(32, 콜롬비아)를 10라운드 종료 3-0 판정으로 이기고 타이틀 8차 방어에 성공했다. 키 172cm로 체급에서 좋은 신장을 갖고 있는 최현미는 키 165cm의 실가도를 원거리에서 두들겼다. 왼손 잽과 오른손 스트레이트로 기선을 제압했다. […]

[뉴스엔 한정원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19살 연하 예비 신부를 향한 아버지 반응을 밝혔다. 12월 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쩐당포’에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 예비부부가 출연했다. 양준혁 박현선은 고객으로 등장했다. 양준혁은 “박현선과 19살 차이 난다. 장인어른과 9살 차이 난다. 장모님은 7살 차이다. 3개월 동안 광주 내려갔다. 장인 장모가 서울에 올라오면 기습적으로 찾아갔다. 얼굴 보면 화를 못 […]

[뉴스엔 육지예 기자] 배우 이상엽이 ‘멜로 눈깔’을 장착하고 등장했다. 12월 1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2020-연애의 흔적’(극본 정현/연출 유영은)에서 이상엽이 이유영과 옛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상엽은 이주영(이유영 분)과 5년을 사귀었던 정지섭을 연기했다. 헤어진 지 3년 지난 두 사람이 같은 회사에서 마주치게 된 이야기를 다룬 단막극이다. ‘멜로 눈깔’이라는 별명처럼 이상엽은 이번에도 현실 연애를 잘 그려냈다. 함께 행복했던 […]

[스포츠서울 김경무전문기자] 곽용운 회장 제체의 대한테니스협회가 결국 70억원에 달하는 재정적 짐을 차기 회장 측에 떠넘기게 됐다. 미디어월이 대한테니스협회를 상대로 낸 ‘대여금 30억원 반환 청구’ 소송에서 다시 승소했기 때문이다. 서울고등법원 민사 5부(재판장 김형두)는 17일 이와 관련해 열린 항소심 재판에서 피고(대한테니스협회)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대한테니스협회는 미디어윌 차입급 30억원 외에도 현재까지 붙은 이자 25억여원과 재판비용까지 모두 […]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일단은 진행한다.” 현재까지 연말 시상식에 대한 방송 3사의 기조다.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안전에 만전을 기하면서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당장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돼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지만 이 기조가 변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방송 3사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르고 정부 방침을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도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19일에는 SBS ‘연예대상’, 24일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