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July 1일 By kktt2 미분류
축구대표팀의 이재성이 지난해 3월2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추가골을 성공시킨 뒤 붉은악마를 향해 손하트를 만들어보이고있다. 김도훈기자
축구대표팀의 이재성이 지난해 3월2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추가골을 성공시킨 뒤 붉은악마를 향해 손하트를 만들어보이고있다. 김도훈기자

[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을 원하는 이재성(28·홀슈타인 킬)은 여러 변수를 뚫어야 한다.파워볼사이트

이재성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행선지를 찾는다. 홀슈타인 킬과의 계약이 1년 남은 가운데 독일 1부리그인 분데스리가나 EPL 진출을 우선 순위로 놓고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아직 이적 작업이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아니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이제 막 시즌이 종료됐고, EPL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재성은 EPL 진출을 희망하고 있지만 독일 1부리그 역시 유력한 선택지로 남아 있다.

알려진 대로 EPL 내에서는 크리스털 팰리스가 이재성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재성은 앞서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유니크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새 에이전트로 선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EPL 유명선수를 다수 보유한 에이전트로 앤드로스 타운센트, 제프리 슐럽, 조던 아예우 등 팰리스 선수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최대 관건은 취업비자(워크퍼밋) 발급 여부다. 이재성 측과 킬에서 책정한 이적료는 300만 유로(약 40억원) 수준이다. 최근 EPL행이 거론됐던 황희찬이나 김민재처럼 이적료가 1000만 유로(약 135억원) 수준에 육박하면 워크퍼밋을 발급 받는 데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이재성의 경우는 다르기 때문에 이적료과 연봉, A매치 출전 횟수 등 여러 사항을 종합해 검토해야 발급 여부를 확정할 수 있다. 이재성 측 관계자는 “EPL의 경우 워크퍼밋이 까다롭기 때문에 아직 발급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 구단이 꼼꼼하게 따져 도움을 줘야 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또 고려해야 할 사항은 로이 호지슨 팰리스 감독의 의중이다. 호지슨 감독은 한국 선수와 악연이 있다. 과거 풀럼 시절 설기현, 3년 전에는 팰리스에서 이청용을 적극적으로 쓰지 않아 한국 팬에게는 ‘비호감’으로 찍힌 인물이다. 이재성 측에서도 이 점을 고려해 에이전트에 감독의 영입 의사가 중요하다는 뜻을 확실하게 전달했다. 관계자는 “호지슨 감독이 원하지 않는 영입이라면 협상을 보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그 점까지 꼭 고려할 것이다. 뛰지 못한다면 아무리 EPL이라도 갈 이유가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팰리스 이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또 다른 팀이 행선지가 될 가능성도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에이전트의 활동 반경으로 인해 AFC본머스나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등이 이재성에 영입에 나섰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성 측에 따르면 현재 팰리스 외에 EPL 중위권의 한 팀이 이재성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2부리그인 챔피언십에 있다 올해 승격한 일부 구단도 이재성을 예의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지가 늘어날 수도 있다.
EPL이 아니라 독일 1부리그가 이재성의 행선지가 될 확률도 남아 있다. 당초 이재성은 손흥민, 황희찬이 뛰었던 함부르크로부터 정식 이적 제안을 받았지만 함부르크는 승격에 실패하며 다음 시즌에도 2부리그에 머물게 됐고 자연스럽게 이적도 무산됐다.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협상에 나선 팀은 없지만 시즌이 막 종료됐기 때문에 새로운 팀이 등장할 여지도 있다.

이적 확정 시기는 7월 말에서 8월 초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EPL은 아직 시즌이 마무리되지 않았고, 분데스리가는 이제 막 다음 시즌 예산을 확정해 이적 작업을 구체화 하기 때문에 당장 이적이 결정될 수는 없는 환경이다. 한편 이재성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주간 자가격리를 한 후 짧은 휴식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로이 킨(49)이 아제르바이잔 사령탑으로 감독직에 복귀할 전망이다.

30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킨은 현재 아제르바이잔과 A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축구협회와 가까운 관계자는 “킨은 최고의 선택이다”라고 전했다.

아제르바이잔은 현재 감독이 공석 중이다. 아제르바이잔축구협회는 킨을 선임해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려는 계획이다. 아제르바이잔축구협회는 최대한 빨리 킨의 수락 여부 답변을 받으려 한다.

킨이 아제르바이잔 감독에 취임하면 9년 만에 다시 감독직을 수행하게 된다.

킨은 2006~2008년 선덜랜드, 2009~2011년 입스위치 타운 감독을 맡았다. 그러나 이후에는 아일랜드, 애스턴 빌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수석코치를 지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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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화끈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안영미가 송은이 대표의 품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MBC ‘라디오스타’ MC, MBC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DJ, ‘셀럽파이브’ 가수와 연기자까지 다방면에서 풍부한 재능을 발산하고 있는 안영미가 2020년 7월 1일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컨텐츠랩 비보’에서 설립한 ‘미디어랩 시소’는 대표 송은이를 비롯해 신봉선과 유재환, 그리고 김신영이 소속돼있는 상황. 안영미는 ‘5호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다.파워사다리

무엇보다 안영미가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하면서, 지난 2018년 결성된 ‘셀럽파이브’ 멤버들인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이 모두 한솥밥을 먹게 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선하고 독특한 콘셉트로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던 ‘셀럽파이브’ 전원이 하나의 소속사로 뭉치면서, ‘미디어랩 시소’의 지원 아래 앞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될 전망이다.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2009년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데 이어, 2011년 tvN ‘코미디 빅리그’와 ‘SNL 코리아’ 등에서 독보적인 예능감과 다재다능한 끼를 유감없이 발산하며 ‘대세 개그맨’으로 등극했다. 또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연기자로서의 광폭 행보까지 펼치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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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영미는 지난 2019년 대한민국 대표 국민 예능 MBC ‘ 라디오스타’에 사상 최초 여성 MC로 당당히 발탁돼 특유의 통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한편, 무려 47년 역사를 지닌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진행을 맡아 DJ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3일(금)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안영미의 ‘미디어랩 시소’ 전속 계약을 기념하는 특별 영상이 전격 공개된다. ‘미디어랩 시소’에 먼저 소속된 신봉선과 김신영이 안영미의 소속사 이적을 두고 아티스트 검증을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것. 더욱이 안영미는 이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깜짝 발표를 터트릴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미디어랩 시소’ 측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온 안영미와 함께하게 된 것만으로 막강한 에너지를 받은 것 같다”며 “안영미가 여러 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수 있도록 ‘미디어랩 시소’에서 전폭적으로 힘을 보태겠다. ‘셀럽파이브’ 활동에 큰 전환점을 선사한 안영미와 즐겁고 기운찬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블랙핑크의 새 단독 리얼리티 ’24/365 with BLACKPINK’ 첫 방송이 7월 4일로 확정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전 9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와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리얼리티 콘텐츠 ’24/365 with BLACKPINK’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리얼리티 ’24/365 with BLACKPINK’ 공개 일정을 알리는 ‘First Episode’ ‘July 4th, Saturday’ ‘EVERY Saturday at 9am’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새겨져 이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반가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야외 그네 의자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블랙핑크의 친근한 모습이 더해지며 이번 리얼리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YG는 지난달 16일 ’24/365 with BLACKPINK’ 프롤로그 편을 깜짝 공개해 전 세계 블링크(팬덤명)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프로그램 작명부터 팬들의 참여가 이뤄지며 쌍방 소통을 예고한 ’24/365 with BLACKPINK’에는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블랙핑크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무대 밖의 리얼한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오는 4일 공개되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리사의 중국 프로그램 ‘청춘유니2’ 촬영 비하인드, 댄스 수업을 받는 모습을 비롯해 패션 행사 후 개인 쇼핑을 즐기는 패셔니스타 제니의 모습, 공방 체험을 나서는 지수와 로제의 취미생활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그려낸다.

’24/365 with BLACKPINK’는 YG가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핑크의 단독 리얼리티 콘텐츠다. 멤버들은 지난 2018년 첫 리얼리티 ‘블핑하우스’를 통해 신비주의를 잠시 내려놓고 친근한 일상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영 당시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남아메리카 및 유럽 등에서도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종영 후에도 꾸준한 뷰 증가세를 보이며 아이돌 리얼리티로써는 이례적으로 총 4억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파워볼게임

한편 지난달 26일 첫 번째 정규앨범 선공개 타이틀 ‘How You Like That’으로 컴백한 블랙핑크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 2위, 미국을 포함한 아이튠즈 64개국 1위, 32시간만에 뮤직비디오 1억뷰를 돌파하는 세계 최단 신기록을 세우며 막강한 글로벌 파급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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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재룡 내각총리가 평양시의 여러 건설장을 현지 시찰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김재룡 북한 내각총리가 평양시의 건설 현장들을 시찰했다. 지난달 29일 평양 현지 시찰에 이어 연일 평양 시민의 편리를 강조하는 모습이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자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김 내각총리의 평양 현지 시찰 소식을 1일 밝혔다.

김 내각총리는 낙랑구역 동산동지구의 건설 현장을 찾아 시공단위와 지도일꾼들을 독려했다. 또 자재 보장대책을 세워 건설의 질과 속도를 최상의 수준으로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그는 새로 건설된 살림집에 입주한 주민 생활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주민이 제기하는 문제를 제때 풀어 사소한 불편도 없게 할 것을 강조했다.

또 김 내각총리는 용성구역 용문소학교를 찾아 새 교정 건설 정형을 료해(파악)하면서 계획된 날짜에 공사를 끝내기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한편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7일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에서 평양 시민들의 생활 보장 문제와 관련해 ‘국가적 대책’을 세울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연일 이어지는 김 내각총리의 평양 현지 시찰은 정치국 회의에서 논의된 대책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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