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July 23일 By kktt2 미분류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전소미가 최근 불거진 억대 외제차 논란부터 학창시절 파워 왕따 사연까지 모두 공개하며 다시 한번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실·검 쟁탈전’ 특집으로 셰프 이연복, 가수 전소미, 개그맨 유민상, 농구선수 허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남다른 ‘실검 요정’ 전소미는 논란에 있어 솔직하고 털털한 고백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올해 스물 살 성인이 된 전소미는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해 “스무살이 되면 섹시 콘셉트로 가던지 파격적인 카리스마 가던지 이미지 변신을 많이 하고 싶어 하시는 것 같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저는 안 벗어 제끼려고 한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또한 전소미는 함께 출연한 허훈과의 폰팅 인연을 고백하며 시선을 어디에 둘지 몰라 발그레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농구 대통령’ 허재의 둘째 아들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허훈. 전소미는 “허재 감독과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함께 진행했는데 갑자기 ‘우리 아들이랑 전화통화를 하자. 내가 ‘요리를 잘 한다’고 말 한 순간 전화를 하시더라”며 웃픈 사연을 밝혔다. 이어 “통화 이후 처음 보는데 실제로 보니 멋있다”며 허훈에게 칭찬을 건넸고 허훈 역시 “그 당시 전화가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했다. 아무렇게나 ‘다음에 식사 한 번 하자’고 말하며 끊은 기억이 있다”고 부끄러워했다.

허훈과 로맨스 라인을 형성한 전소미는 학창시절 따돌림을 당한 사연도 거침없이 고백했다. 전소미는 “초등학교 때 파워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라는 깜짝 고백을 이어갔다. 그는 “한국 학교로 전학을 갔는데 전학 간 다음날 회장 선거가 있더라. 그때 친구들이 ‘너 뽑아줄께 나가봐’라고 해서 반 회장이 뭔지도 모르고 나갔는데 내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아 회장이 됐다. 그렇게 회장이 되고 나니까 친구들이 샘이 났는지 다음날부터 따돌림을 하더라. 선생님이랑 가장 친했던 것 같다”고 상처를 털어놨다.

이후 고등학생이 돼 데뷔를 한 뒤 길거리에서 왕따 주동자를 만났다는 전소미는 “고등학생이 돼 신촌 버스킹 거리에 있는데 많이 봤던 친구가 있더라. 가까이서 보니 나를 왕따 시켰던 애더라. 내가 먼저 다가가서 ‘안녕’ 인사하고 ‘사진 찍을래?’라면서 같이 사진도 찍었다. 마음 속에서 완전 사이다였다. 꾹꾹 뭉쳐져 있던 게 풀린 느낌이었다”고 웃었다. 이런 전소미의 사연을 듣던 이연복 셰프는 “그때 왕따 당해서 망정이지 왕따시켰으면 지금 시끄러웠을 것이다”고 안도했다.

마지막으로 전소미는 최근 가장 큰 화제와 논란을 일으킨 고가 외제차 구입에 대한 사연도 가감없이 밝혔다. 앞서 고등학교 졸업식 당시 2억원대 고가 외제차를 운전한 모습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것. 이틀 연속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만큼 논란을 일으켰다.

전소미는 “그 차를 타고 싶었다. 목표로 삼고 있었다. 회사에 말해 리얼리티 촬영을 할 때 부탁을 해서 ‘탈 수 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시승 협찬이 됐다. 아마 연예인 최초 시승 협찬이 된 것 같다. 너무 비싼 차라 운전대 잡을 때 반지까지 다 빼고 조심스럽게 탔다. 처음 시동을 걸고 엔진 소리에 심장이 뛰더라”고 했다. 이어 “그 차를 사고는 싶은데 사람들이 기사에 ‘화나요’를 그렇게 많이 누른 걸 처음봤다. 이렇게 화날 일인가 싶었다”며 “첫 날에 실검에 올랐을 때 회사에서 ‘해명 해야하지 않겠냐’며 내게 전화가 왔는데 그때만 해도 리얼리티 2회에 내 차가 아니란 게 나오니까 ‘영상 보면 해명될 것 같다. 2회 조회수가 많이 나올 것 같다’며 즉각적인 해명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다음날도 실검 1위를 했다. 더는 안 되겠는지 회사분들이 해명 기사를 냈다”고 설명했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수요일 밤 가장 핫한 예능임을 증명했다.

[OSEN=대전, 김성락 기자] KIA 선발투수 양현종이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ksl0919@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팀에 민폐를 많이 끼쳤다. 팀을 위해 내려놓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생각을 많이 했다.”파워볼엔트리

KIA의 심장이자 자존심, ‘대투수’ 양현종(32)의 솔직한 고백이다. 22일 대전 한화전에서 5이닝 3피안타 3볼넷 8탈삼진 1실점 역투로 43일, 7경기 만에 승리투수가 된 양현종은 웃지 않았다. 앞서 5경기 연속 부진으로 인한 마음고생이 표정과 말투에 읽혔다.

양현종은 지난달 21일 광주 삼성전부터 16일 대구 삼성전까지 5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만 안으며 평균자책점 10.96으로 난타 당했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그답지 않게 6점대. 규정이닝 투수 중 꼴찌로 처졌고, 외부에선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앞서 6년 연속 170이닝 이상 던진 후유증이란 지적이었다.

하지만 몸이 전혀 아프지 않았다. 오히려 직구 평균 구속은 지난해보다 1km 상승했다. 그런데 부진이 반복되고, 외부의 휴식 의견이 계속 나오다 보니 제 아무리 양현종이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없었다. 더군다나 그는 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팀이 기대 이상으로 잘 나가고 있지만 그럴수록 책임감도 커졌다.

양현종은 “팀에 민폐를 많이 끼쳤다. 팀을 위해 내려놓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쉴 수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러면 생각이 더 많아질 것 같았. 윌리엄스 감독님에게 양해를 구해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감독님도 흔쾌히 허락해주셔 감사하다”고 말했다.

[OSEN=대전, 김성락 기자] 22일 오후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3회말 2사 만루 한화 김태균의 타석 때 KIA 양현종이 밀어내기 볼넷으로 1실점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ksl0919@osen.co.kr

휴식 대신 정상 로테이션을 허락한 윌리엄스 감독은 “양현종의 몸 상태는 전혀 문제가 없다. 오랜 시간 꾸준하게,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다. 지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우리는 100% 양현종을 믿는다. 어려움을 딛고 본인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고 믿으며 힘을 실어줬다.

양현종은 “아픈 데가 없기 때문에 감독님께 더 강하게 말했다. 내려놓는 것보다 경기에 꾸준히 나가 조금씩 감각을 찾는 게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힘든 와중에도 서재응 코치님이 항상 좋은 얘기를 해주시며 여러 가지 포인트를 잡아주셨다. 선수들도 ‘아프지 않으면 다행’이라며 응원해줘서 힘을 낼 수 있었다”고 고마워했다.

이날 한화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며 반등 계기를 마련했다. 사실 이날도 좋을 때 양현종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웠다. 그답지 않게 한 이닝에만 볼넷 3개로 밀어내기 점수를 줬다. 그래도 승리라는 결과물을 만들어냈고, 승패를 떠나 양현종 스스로 원하는 볼을 어느 정도 찾았다.

“그동안 내 볼을 찾지 못한 게 문제였다. 포수들과 얘기해보니 좋을 때 볼이었으면 파울이나 헛스윙이 될 공이 인플레이 타구가 된다고 하더라. 내 볼을 찾기 위해 집중했고, 오늘은 마운드에서 리듬감이나 로테이션이 잘 맞아떨어졌다”는 양현종은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다음 경기에도 이 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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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SNS

골프장에서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배우 박수인이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박수인은 23일 “당시 캐디의 행동이 비매너적이었다. 그래서 고객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말했는데 그게 갑질이냐”며 “우리 팀이 문제가 아니라, 앞에 두 팀이 밀려서 진행을 못한 것이다. 그런데 기사를 보면 우리가 마치 잘못한 것처럼 나왔다”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사진을 찍느라 진행을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그날 사진을 찍지 않았다. 경기 전에 단체로 찍은 사진만 있고, 다른 사람들이 몇 번 찍어준 것은 있지만, 셀카는 찍지도 않았다. 사진 때문에 느려졌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골프장에 사과를 받기 위해 연락했는데, 캐디 연결도 안해줬다. 나 혼자 만이 아니라 같이 간 지인들도 아는 부분이다. SNS와 후기 게시판에 영수증과 내용을 올린 것이다. 고객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말한 것이 ‘갑질’이냐”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도 박수인은 “만약 오해가 될 부분이 있다면 사과하겠다. 그러나 제가 갑질을 했다거나 무리한 요구를 했다는 것은 정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2002년 영화 ‘몽정기’로 데뷔한 박수인은 영화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귀접’ 등에 출연했다.

인터넷매체 악시오스 “인민해방군과 관련성 속인 군사 연구원에 은신처 제공”
미국이 폐쇄 명령한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전경 (휴스턴 A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 전경. 중국 외교부는 미국 정부가 전날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leekm@yna.co.kr

미국이 폐쇄 명령한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전경 (휴스턴 A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 전경. 중국 외교부는 미국 정부가 전날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leekm@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영사관이 연방수사국(FBI)이 기소한 중국인 군사 연구원을 은닉하고 있다고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대한 전격 폐쇄 요구에 이어 중국 공관의 추가폐쇄가 언제나 가능하다고 밝힌 가운데, 향후 이를 계기로 추가폐쇄가 현실화할지 주목된다.

악시오스는 이날 “중국 인민해방군과 관련성에 대해 거짓말을 한 중국인 군사 연구원 탕주안이 비자 사기 혐의로 지난달 20일 FBI의 조사를 받은 직후 샌프란시스코 중국 영사관으로 들어가서는 나오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FBI가 I-1 비자로 입국해 UC 데이비스대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던 탕을 지난달 26일 비자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샌프란시스코 지방법원에 낸 서류를 인용해 전했다.

악시오스는 “탕주안은 비자 신청시 자신이 중국 인민해방군과 관계가 없다고 밝혔지만, 조사 결과 그는 중국에서 인민해방군과 연계된 대학인 공군군의대(FMMU)에서 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앞에 대기 중인 소방차 (휴스턴 AP=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뜰에서 서류가 소각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량이 총영사관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미국이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을 72시간 이내에 폐쇄하라고 명령한 가운데 이날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총영사관 내로 진입을 거부당했다. leekm@yna.co.kr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앞에 대기 중인 소방차 (휴스턴 AP=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뜰에서 서류가 소각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량이 총영사관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미국이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을 72시간 이내에 폐쇄하라고 명령한 가운데 이날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총영사관 내로 진입을 거부당했다. leekm@yna.co.kr
로이터통신은 FBI 수사관들이 인민해방군복을 입고 있는 탕의 사진들을 그의 집에서 발견했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은 지난 5월 29일 “전통적인 방식을 벗어난 지식재산권 수집가로 활동할 위험이 높다”면서 인민해방군 연계 대학 소속 중국인 학생과 연구원의 입국을 금지했다.

FBI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탕의 사건이 보여주듯, 샌프란시스코 중국 영사관은 인민해방군 관리가 미국에서 기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은신처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탕의 사건은 최근 인민해방군, 특히 공군군의대나 관련 기관들이 군사 과학자들을 미국에 위장 입국시킨 것으로 보이는 여러 공작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로이터는 “FBI가 몇년 전부터 외국인 연구원들의 지식재산권 절도 위험에 대해 대학들에 경고해왔다”면서 “이번에 FBI가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는 UC 샌프란시스코대와 듀크대에서 일한 중국인 연구원들에 대해 최근 이뤄진 기소도 언급돼 있다”고 전했다.

악시오스는 “미국이 중국의 간첩행위와 지식재산권 절도행위를 강력히 단속하려는 와중에 외교공관이 연방범죄 혐의를 받는 이의 은신처를 제공하는 것은, 미중 간 심각한 긴장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21일 미국은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을 72시간 내로 폐쇄하라고 요구하면서 이같은 조치가 “미국의 지식재산권과 미국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DC 중국 대사관이나 샌프란시스코 중국 영사관, 미국 국방부 모두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표명을 거부했다.

케파 아리사발라가(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케파 아리사발라가(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리버풀의 전설적인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42)가 첼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골키퍼 교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첼시는 7월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5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다섯 골을 허용한 첼시는 리그에서 54실점 째를 기록했다. 상위 10개 팀 중 첼시보다 많은 실점을 허용한 팀은 없다. 비난의 화살은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에게로 쏟아졌다. 케파는 지난 2018년 여름 골키퍼 역대 최고 이적료 7100만 파운드에 첼시 유니폼을 입었지만 교체 거부 논란과 함께 저조한 폼을 보여 실망감을 샀다. 캐러거 역시 첼시가 보강해야 할 포지션은 공격진이 아니라 골키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영국 ‘스카이스포츠’ 패널로 출연해 “첼시는 골키퍼를 바꾸지 않는 한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계속 공격수를 영입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골을 내줬는지를 봐야 한다. 나는 솔직히 골키퍼에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예상 골 허용 수치(사진=스카이스포츠)
예상 골 허용 수치(사진=스카이스포츠)

 통계에서도 케파의 부진이 드러났다. 케파는 예상 골 허용 수치에서 -12.6을 기록했다. 원래대로라면 34골 정도를 허용했어야 하나 47골을 내줬다는 뜻이다. 평균적인 프리미어리그 골키퍼에 비해 13골을 더 내줬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 더불어 캐러거는 첼시의 코너킥 수비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캐러거는 첼시의 세 번째 실점 장면을 분석하며 “또 다른 충격적인 실점이었다. 코너킥은 물론 세컨 볼에도 반응하지 못했다. 지금 첼시처럼 코너킥 수비를 못하는 팀은 처음이다. 대인 방어와 지역 방어를 번갈아 시도했지만 모두 소용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첼시는 올 시즌 코너킥으로만 10골을 허용했다. 첼시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케파를 내보내고 새 골키퍼 영입을 노리고 있다. 첼시와 연결되는 골키퍼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얀 오블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딘 헨더슨 등이 있다. 홀짝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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