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July 24일 By kktt2 미분류
코로나19 검체 채취하는 광주 북구 직원.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코로나19 검체 채취하는 광주 북구 직원.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밤사이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구 치평동 상무라인대주2차 아파트 거주 40대 남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지역 202번째 확진자로 분류된 이 남성은 지난 20일 두통, 몸살 등 코로나19 관련 증세가 나타났다.

증세가 나타나기 전 이틀 동안은 자택에만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이 남성이 13·15·17일에 지역 197번 확진자가 운영하는 세탁소에 들렀고 이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번 확진자를 포함해 전날 광주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2명이다.

2차 유행이 시작된 지난 6월 27일 이후 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169명이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안정환이 “2002 월드컵 멤버들 이영표 다 싫어했다”고 폭탄 발언했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 다행’)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2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20년 찐 절친 안정환X이영표가 ‘황도’의 자연인과 살아보는 극한 생존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20일 첫 방송에선 1살 차이 선후배인 안정환X이영표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반전 캐릭터가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초롱이’로 불리며 그라운드의 브레인으로 활약했던 이영표는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하는 ‘황도’에선 손대는 것마다 어설픈 허당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선배 안정환이 잔소리를 퍼부을 때마다 안정환 입에 성게알을 물리며 조련(?)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영표의 재발견이다”, “황도에선 영표가 0표”, “새로운 예능캐의 발견이다” 등 이영표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안정환의 재발견 역시 돋보였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골든골의 주역으로 이름을 날리던 안정환은 급격한 체력 저하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후배 이영표에게 잔소리를 퍼붓고 투덜거리면서도 결국 이영표가 실패한 모든 것을 척척 해내고, 뜨거운 화로 앞에서도 꿋꿋하게 식사를 준비하는 등 ‘투덜이 안정환’과는 다른 매력을 그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안정환이 아닌 안데렐라”, “안정환이 불쌍해 보이는 건 왜지?”, “안정환이 새롭게 보인다” 등 반응을 내비쳤다.

두 사람의 반전 캐릭터는 7월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더 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안 다행’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선수 시절 화장품 광고 모델로 ‘꽃미남 열풍의 주역’이었던 안정환의 퉁퉁 부은 리얼 민낯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2002 한일 월드컵’ 당시의 충격적인 비화들을 담아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안정환은 이영표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를 회상하며 “대표팀 때 다른 선수들이 영표 너 다 싫어했어!”라고 폭탄 고백, 이어지는 이영표의 충격적인 대답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밖에도 이탈리아전 골든골 당시의 숨겨진 비화와 히딩크 감독에 대한 솔직한 속내 등 18년 만에 밝히는 진솔한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7월24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첫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황도’의 숨겨진 비경과 먹거리를 담아 2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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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효진]’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박보검 닮은 고등학생으로 출연해 유명해진 유튜버 민서공이(본명 김민서)가 성형 후 근황을 공개했다.파워볼게임

김민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붓기 언제 빠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 코 성형수술 후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민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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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확실히 전보다 잘생겨지긴 했다”, “지금도 이미 잘생겼는데 뭐 얼마나 잘생겨지려고” 등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 16일 김민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서공이’를 통해 눈매교정과 매부리코 교정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서는 “코는 매부리 깎고 여기 보형물 넣기로 했고 사각턱이랑 턱 필러, 무턱 있어서 필러 맞고 눈은 눈매교정하고 눈 밑에 지방 재배치하도록 하겠다”고 예고했다.

수술 일주일 차에 부목과 실밥을 제거한 김민서는 “무턱필러를 맞아서 그런지 옆라인이 자연스러워졌다. 옛날보다. 붓기가 아직 좀 남아있고 멍도 이렇게 남아있어서 14일차 정도 되면 다시 영상 틀어서 보고하겠다”며 “수술 잘 된 것 같다. 매부리코도 콤플렉스였는데 스무스해졌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23일 오후 9시 기준 조회수 35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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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렌시아가 다음 시즌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다비드 실바(34, 맨체스터 시티)를 11년 만에 데려올 생각이다.

영국 매체 ‘90min’은 23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2020-21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전력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 시즌이 끝나고 영입 리스트를 작성했는데 다비드 실바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고 알렸다.

발렌시아는 2018-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쟁쟁한 팀을 꺾고 스페인 코파델레이(국왕컵)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해냈다. 하지만 안팎으로 팀이 좋지 않았고 연이은 감독 경질이 있었다. 끝내 분위기를 극복하지 못했고 리그 9위로 유럽대항전에 실패했다.

이번 여름 전력 보강으로 분위기 쇄신과 도약을 계획했다. 2020년 여름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만료되는 다비드 실바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다비드 실바의 전성기는 지났지만, 여전히 유럽 정상급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어 알짜배기 자원이다.

34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큰 틀에서 전술적인 변화는 없을 전망이다. 간헐적인 교체와 플랜B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발렌시아 미래 이강인과 포지션이 겹친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이 필요한 상황에서 주전 경쟁이 불가피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페란 토레스를 보내고 이강인을 미래 핵심 자원으로 점찍었다. 이강인은 이적을 원하지만, 쉽게 보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연합뉴스/EPA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는 인터밀란에 대한 충성심을 표했다.동행복권파워볼

마르티네스는 이번 시즌 인터밀란 유니폼을 입고 41경기에서 18골을 넣은 공격수다. 득점력도 뛰어나지만 저돌적인 움직임 자체가 상대 수비에게 부담을 줄 수 있는 선수다. 22살로 현재보다 미래에 더 높은 기대가 쏟아지는 선수다.

인터밀란에서 활약으로 다른 클럽들의 관심까지 사로잡았다. FC바르셀로나는 최근 마르티네스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제 30대 중반에 접어든 루이스 수아레스를 대체할 수 있는 후계자로 점찍었기 때문이다. 단기적으로 봐도 마르티네스는 매력적인 카드다.

여기에 최근엔 맨체스터시티까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정작 라우타로 본인은 인터밀란에 충성심을 표하고 있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가 23일(한국 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라우타로는 “나는 인터밀란을 위해 항상 110%를 쏟을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셔츠를 위해”라고 강조했다.

라우타로는 “나는 애 목표와 팀의 목표를 위해, 그리고 팬들을 위해 싸우는 사람이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내 무기인 집중력을 갖고 노력했다. 절대 표기하지 않았고 피치에 모든 것을 쏟았고 동료들을 돕기 위해 무엇이든 했다”며 인터밀란에 승리를 안기겠다고 말했다.

거액의 제안에도 팀에 남을 수 있을까. 주세페 마로타 인터밀란 단장은 “많은 선수들과 계약 갱신을 논의하고 있다. 무엇보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포함해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어린 선수들이 중요하다”며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게 해나갈 것이다. 신뢰가 있다. 이 유니폼을 입고 있다는 것에 행복해하고 있고 그의 미래를 발전할 수 잇는 적절한 시기에 있다”며 이적설을 부인하기도 했다.파워볼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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