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August 1일 By kktt2 미분류

하루 확진 472명에 누적 1만3천163명..독자 긴급사태 선언 여부 주목

코로나19에 마스크 쓴 도쿄 시민들 (도쿄 교도=연합뉴스) 지난달 29일 오후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의 횡단보도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2020.7.30 photo@yna.co.kr
코로나19에 마스크 쓴 도쿄 시민들 (도쿄 교도=연합뉴스) 지난달 29일 오후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의 횡단보도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2020.7.30 photo@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1일 수도인 도쿄도(東京都)에서 472명의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도쿄도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367명, 전날 463명에 이어 이날 사흘 연속으로 하루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도쿄도의 누적 확진자는 1만3천163명으로 늘었다.

도쿄도의 월별 확진자 수를 보면, 4월에 3천748명을 기록한 뒤 5월 957명, 6월 994명으로 두 달 연속 1천명 밑으로 떨어졌다가 7월 6천466명으로 급증했다.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 지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자, 이달 3일부터 술을 제공하는 음식점(술집)과 노래방에 대해 영업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단축할 것을 요청하겠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고이케 지사는 전날 기자회견에선 코로나19 상황이 더 악화하면 “독자적인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하는 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전력질주' 러셀, 손혁 감독이 반한 결정적인 장면!(사진=강명호 기자)

[엠스플뉴스=잠실] ‘전력질주’ 러셀, 손혁 감독이 반한 결정적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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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키움 외인’ 러셀(26, 왼쪽)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는 건 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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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른쪽엔 러셀을 ‘아주 많이 좋아하는 남자’ 손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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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 감독이 인터뷰 내내 싱글벙글하는 이유가 뭘까?

지난 30일 오후 잠실에서 펼쳐진 두산과 키움의 경기 약 30분 전, 손 감독은 한 방송사와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의 핵심 주제는 러셀이었다. “러셀에 대한 평가를 부탁한다”는 기자의 질문에 손 감독은 “‘전력질주’하는 걸 보면서 (러셀이)진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걸 느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손혁 감독이 러셀에게 반한 이유는 바로 ‘전력질주’였다.

에디슨 러셀의 ‘전력질주’_

이날 두산 선발 유희관의 강속구(?) 그건,

제 3구였고, 키움 3번 타자는 러셀..

제 3구에 러셀의 타격은..

소위 ‘삑사리’로 불리는..

유격수 앞 내야땅볼이었으니..

사실 이 순간, 대부분의 타자주자는 아웃임을 직감한다.

아무리 발이 빠른 선수라도 설렁설렁 뛰기 마련. 하지만 러셀은 달랐다. 마치 신인처럼, 그건..

전!

력!

질!

주!

아웃될거란 사실을 이미 ‘충분히’ 알고 있었음에도..

러셀은 질주를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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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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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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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너무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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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을 넘어 질투의 대상이 되고도 남을 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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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외인’ 에디슨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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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 감독이 반한 러셀의 ‘전력질주’, 그 결정적 장면 포착이었다.

러셀은 이날 5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키움의 ‘8-5’ 승리에 기여했다. 아울러 그는 31일 대구 삼성전에서 한국진출 첫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30일 오후, ‘2020 프로야구’ 두산과 키움의 잠실이었다.

[제주=뉴스엔 한이정 기자]

유해란이 타이틀 방어 성공에 한걸음 다가섰다.

유해란은 8월1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 앤 리조트(파72‧639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추가했다.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친 유해란은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2위와 5타차.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대회에 나선 루키 유해란은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전반에서만 버디 4개를 추가한 그는 후반에서도 버디 3개를 더 낚으며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유해란은 “오늘도 경기하기 전에 좀 더 차분하게 치자고 생각했다. 이게 더 많은 버디를 치게 된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버디는 마지막 18번 홀에서 친 것. 유해란은 “거리가 약 6m 정도 됐는데 라인이 더블 브레이크라 잘 안 보였다. 근데 ‘빠져도 그만이다’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쳤는데, 버디로 마무리해서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유해란은 “루키 시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올 수 있는 시합이 드물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이번 대회에 나서기 전, 잘 치기보다 재밌게 치자고 생각했다. 근데 내일도 성적이 잘 나오면 더 없는 기쁨과 경험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웃었다.

이어 “오늘도 초반에 긴장이 되긴 했지만 생각 자체를 ‘지금은 이븐 상황이고 버디를 하나씩 쳐 간다’고 생각하면서 쳤다. 그러니까 버디 찬스도 더 많이 만들 수 있었다. 내일도 그렇게 플레이를 한다면 잘 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2등과 타수차가 많이 나지만 아직 18홀이 남아 있으니까 마지막 홀까지 집중하겠다.파워볼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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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정유미가 ‘삼시세끼’ 차승원 뺨치는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7월 31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좌충우돌 강원도 한달 살이 넷째 날을 보내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정유미는 박서준이 고른 중국집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했다. 최우식이 나서서 배달된 음식을 받아왔다. 최우식은 정유미와 박서준에게 “탕수육 소스 붓자”라고 제안했다. 정유미는 “난 상관없다”고 답했지만, 박서준은 “절대 안 된다”고 반박했다. 세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박서준은 정유미에게 직접 수확한 고추와 블루베리를 이별 선물로 받았다. 정유미는 박서준에게 바리바리 챙겨주는 최우식과 본인 모습을 보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같다”고 셀프디스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정유미와 최우식은 한층 건강한 일상을 보내자고 의기투합했다. 정유미는 “확실히 이 곳에 있으면서 건강해 지는 것 같다. 원래 아침을 챙겨먹지 않았는데, 이 곳에 있으면 늦은 아침식사라도 꼭 하게 된다”고 솔직한 생활 소감을 밝혔다. 최우식은 “맞다. 원래 루틴보다 건강해졌다. 나는 아침식사도 배달음식으로 해결할 정도로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그래서 장이 안 좋아진 것 같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요리해 먹게 된다”고 공감을 표했다.

정유미와 최우식은 이튿날 아침식사 메뉴로 토마토주스와 참외를 골랐다. 최우식은 ‘여름방학’ 하우스 강아지 뽀삐를 위해 직접 집을 만들었다. 허술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최우식의 모습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정유미는 참외로 김치를 담갔다. 15분만에 김치를 뚝딱 만들어내는 정유미의 요리실력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정유미는 점심 식사로 된장찌개와 톳밥을 만들었다. 최우식은 정유미가 만든 참외김치, 톳밥, 된장찌개를 보자마자 “너무 맛있겠다. 3초안에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칭찬을 쏟아냈다.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여름방학’ 하우스 근처 무에타이 체육관으로 향했다. 정유미는 “사실 서울에서 노재길 선생님께 무에타이를 조금 배웠었다. 드라마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유도도 배웠었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어서 이곳에 있는 체육관을 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최우식은 “(정유미) 누나의 하이킥이 장난 아니다”고 짓궂게 놀려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파워볼사이트

정유미와 최우식은 시장에서 사온 만두와 막걸리로 간식을 챙겨 먹었다. 최우식은 계량컵과 스푼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종이컵을 활용해 베이킹에 나섰다. 최우식은 정유미에게 “인생 첫 베이킹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엉망진창이 된 빵 반죽에 최우식과 정유미는 폭소했다. 정유미가 나서서 반죽에 밀가루를 더해 수습했다.

정유미가 보여준 요리실력은 tvN ‘삼시세끼’ 속 차승원의 모습과 겹쳤다. 정유미가 앞으로 얼마나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일지 시청자의 기대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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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영이 화려한 보디라인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깨닫는 시간. 그 ‘의미 있는 헛수고’가 절실하게 필요할 때가 있다. 지금 나 의미 있는 헛수고를 하고 있는 시기 같아…응. 좋은거야. P.s 근데 나 섬 촬영 끝난지 꽤 된 것 같은데 왜 집에 와서도 계속 타고 있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파워볼실시간

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서영은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달자의 봄’ ‘키드갱’ ‘색시몽1’ ‘경성 기방 영화관’ ‘야자’ ‘달콤한 비밀’ ‘미세스 캅2’ ‘낭만닥터 김사부1, 2’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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