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October 15일 By kktt2 미분류

김성주가 과거 살았던 동작구 상도동에서 아내와 첫만남을 추억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파워볼실시간

10월 1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동작구 상도동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성주는 동작구 상도동을 찾아 “지난번에 정인선이 다닌 학교 골목에 이어 제가 다니던 학교 근처로 왔다. 상도동은 제가 처음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한 5년 이곳에서 생활 했다”며 “오늘 아침에 오면서 감회에 흠뻑 젖었다. 아내를 처음 만났던 장소를 지나왔다”고 말했다.

백종원이 “캠퍼스 커플이었냐”고 묻자 김성주는 “네”라며 “93년 9월 27일, 여보 사랑해”라고 아내와 처음 만난 날까지 기억해 감탄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이런 건 외워야 한다. 억지로 외운 티가 난다. 만난 날까지 기억을 해? 대단하다. 사랑꾼이다. 난 결혼기념일밖에 기억 못한다”며 감탄했다.

이어 김성주는 “7호선 상도역 역세권이긴 한데 상권은 발달 안 되고 주거지역만 생긴다. 상업기능 최하위권 상권이다”며 “국립 현충원이랑 가깝다. 여기서 5년 생활했는데 학교 1km 반경 안인데 이쪽으로 한 번도 밥을 먹으러 온 적이 없다. 이 골목이 잘 된다면 학생들이 오지 않을까 잠재력이 있다”고 가능성을 봤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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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천, 김한준 기자] 14일 오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파72·6702야드)에서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4천만원) 공식연습일, 박결이 연습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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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다사3’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우다사3’ 탁재훈이 오현경의 운전 실력에 긴장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서 오현경은 탁재훈의 바통을 이어받아 운전대를 잡았다.

과거 교통 사고로 인해 23년 동안 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오현경은 긴장과 설렘 속에 주행을 시작했다. 그가 주차장에서 속도를 올리자 당황한 탁재훈은 “천천히 천천히”라고 외쳤다. 오현경은 코너링, 주차 등을 연습하며 나름대로 차분하게 실력을 뽐냈다.

자신감이 붙은 오현경은 “나가보자!”라고 외쳤다. 탁재훈은 걱정하는 마음으로 차에 ‘아주 큰 아이가 타고 있어요’라는 TMI 문구를 붙여 웃음을 샀다.

이내 지옥(?)의 도로 주행이 시작됐다. 오현경은 도로에 나가자마자 당황하며 “차가 왜 이렇게 많냐”라고 말했다. 또 “생각해 보니 사이드미러 안 맞췄다”라고 알려 탁재훈을 놀라게 만들었다. 탁재훈은 “안 하고 감으로 한 거야? 나 너무 떨린다”라고 털어놨다.동행복권파워볼

이후 오현경은 운전을 하면서 갑자기 복대를 풀었다. 그러면서 “복대를 너무 꽉 채운 것 같다”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배가 또 고프다”라고 말하기도. 이 말에 탁재훈은 “운전할 신체가 아닌 것 같아. 하지 마라”라고 해 큰 웃음을 안겼다.

오현경은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나 처음으로 운전하는 거다. 사고가 한번 크게 나니까 못하겠더라. 특히 옆에 누구 못 태우겠더라”라고 고백했다. 또 “오빠 고마워. 이렇게 나온 적이 없다”라고 하자, 탁재훈은 “이렇게 나와봐야 한다. 속도, 신호만 잘 지키면 문제 없다. 별로 위험하지 않다”라고 다독였다.

한편 ‘우다사3’는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영국 매체 ‘미러’가 14일(현지시간) 기사에서 과거 레알 마드리그 사령탑 시절 조제 모리뉴 감독이 메수트 외질(아스널)을 능수능란하게 다뤘던 스토리를 새삼 조명했다.

이 매체는 “외질을 겁쟁이라고 불렀던 모리뉴의 이야기는 아르테타(현 아스널 감독)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줬다”고 소개했다.
최근 전 아스널 감독이었던 아르센 벵거의 BBC 인터뷰가 공개됐다. 여기에서 벵거는 “외질을 쓰지 않는 건 아스널의 낭비”라며 “외질이 어떤 선수인지 잊은 것 같다. 그는 킬러 패스가 가능한 재능이 있다”고 말했다.

외질은 올 시즌 아르테타 감독 아래서 완전히 전력 외로 분류되어 있다. 아직까지 한 경기도 뛰지 못했고, 유로파리그에서는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미러’는 레알 마드리드 시절 외질의 역습 전개 능력과 어시스트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냈던 모리뉴 감독(현 토트넘 감독)의 이야기를 다시 소개했다.

외질은 자서전에서 모리뉴 감독과의 스토리를 상세하게 소개한 바 있다. 모리뉴 감독은 외질에게 “너는 한 경기에서 좋은 패스 2개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또 50%만 하고도 충분히 잘 한다고 스스로 만족한다”며 독설을 했다.

한 번은 외질이 경기 중 셔츠를 벗어던지자 “지금 포기하는 건가? 너는 겁쟁이다”라고 몰아치면서 “지금 가서 아주 따뜻하고 기분 좋게 샤워를 할 건가? 아니면 팬과 선수들 앞에서 네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증명할 건가?”라고 도발한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
외질은 “그때 나는 모리뉴에게 신발을 벗어 던지고 싶었을 정도로 화가 났다”면서도 “우리는 마치 복서들이 기싸움을 벌이듯 맞섰다. 그가 밉지만 그를 사랑한다”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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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만 물고 늘어져..민주당은 정책 질의 중”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News1 신웅수 기자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정윤미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5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정감사에 임하는 모습 보면 너무 준비를 안 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한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추미애 장관 자녀 이야기로 시작해 이제는 옵티머스 이야기뿐”이라며 이렇게 비판했다.동행복권파워볼

한 의장은 “주무 상임위인 정무위는 물론이고, 산자, 법사, 심지어 농해수위까지 옵티머스로 도배되고 있다”며 “오직 정부·여당을 공격하는 것에만 급급하다 보니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의혹에 의혹만을 물고 늘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사는 검찰에 맡겨야 한다”며 “결과를 기다리고 보다 생산적인 민생 국감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당임에도 민주당은 국민 혈세가 낭비되는 곳은 없는지, 조세정책의 약한 고리가 무엇인지 묻고 개선책을 찾아내는 듯 정책에 방점을 찍은 질의로 국회로서의 의무를 충실히 다하고 있다”고 평했다.

한 의장은 IMF 성장률 상향 발표에 대해 “우리 정부와 민주당이 나아가는 방향이 틀리지 않았음을 말해준다”며 “IMF 정책 권고 대부분이 현재 민주당의 중점 정책으로 이미 시행 중에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은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판 뉴딜과 관련해서는 “시도지사로부터 뉴딜 관련 사업 인허가가 부처별로 산재돼 진행이 힘들다고 한 것을 깊이 들었다”며 “신속한 진행을 위해서 원스톱 인허가 관련 TF를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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