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November 21일 By kktt2 미분류

최근 나흘간 신규확진 92명→109명→132명→156명으로 가속중

'손 소독은 필수'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이 치러진 대구 달서구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구에서 시험 관계자들이 응시생들에게 손 소독제를 나눠주고 있다. 2020.11.21 mtkht@yna.co.kr
‘손 소독은 필수’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이 치러진 대구 달서구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구에서 시험 관계자들이 응시생들에게 손 소독제를 나눠주고 있다. 2020.11.21 mtkht@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노량진 학원가에서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도시 곳곳 일상 공간을 통한 전파가 이어지면서 서울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56명이다. 이는 사랑제일교회와 도심집회 영향으로 확진자가 쏟아지던 8월 26일의 154명을 넘어선 역대 최다 기록이다.

2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7천392명으로 늘었다. 서울은 지난 19일 대구를 제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누적 확진자가 가장 많은 광역단체가 됐으며, 지금은 대구(7천212명)와의 차이가 더 벌어졌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 현황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일일 확진자 수 현황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열흘 전인 이달 10일까지만 해도 45명 수준이었으나,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17일부터 최근 4일간은 92명→109명→132명→156명으로 증가 폭이 점점 커지며 가속도가 붙고 있다.

전날 확진자 급증에는 동작구 노량진발 집단감염 영향이 컸다.

중등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임용단기’ 학원 수강생 2명이 18∼19일 코로나19로 확진된 데 이어 20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만 이 학원 관련으로 27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날 중등교사 임용시험을 치르는 응시자 중 감염됐으나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거나 증상을 숨기는 사례가 있을 수 있어, 시험장을 통한 전파 위험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검사에서 일단 음성이 나온 수험생들은 이날 시험을 예정대로 치르고 있다.

교육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번 임용시험 응시를 금지한 상태다. 이 때문에 수년간 준비해 온 시험 기회를 날려 버릴 위기에 처한 응시생 중 일부가 증상이 나타나도 이를 숨기고 해열제를 복용해 발열체크를 통과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럴 경우 지역사회에 방역당국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전파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코로나 확산의 불길이 더 퍼져나갈 수 있다.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이 치러진 대구 달서구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구에 방역 안내 수칙이 붙어 있다. 2020.11.21 mtkht@yna.co.kr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이 치러진 대구 달서구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구에 방역 안내 수칙이 붙어 있다. 2020.11.21 mtkht@yna.co.kr

일상생활 공간을 통한 소규모 집단감염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서초구 아파트 내 사우나 9명, 강서구 소재 병원 8명, 동대문구 고등학교 7명, 동창 운동모임 5명, 서울대 병원 5명, 강남구 헬스장 4명, 중랑구 소재 체육시설 2명, 동작구 모조카페 2명, 성동구 금호노인요양원 1명, 서초구 어린이집 1명, 서초구 소재 교회·교육원 1명 등이었다.

그동안 집단감염이 다수 발생했던 요양시설이나 병원, 종교시설, 직장 등에서 확산이 계속되고, 아파트와 커피숍, 학교·어린이집, 가족·지인과의 만남 등을 통한 소규모 감염이 빈발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무증상자 등을 통한 잠복감염이 퍼지면서 별도로 관리되는 집단감염 외에도 ‘기존 확진자 접촉’을 통한 감염이 하루 55명이나 됐다. 감염경로가 즉각 확인되지 않아 조사 중인 사례도 22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14.1%를 차지했다.

또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예외 없이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서울 전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일로임을 보여 줬다.

최근 나흘간 신규확진 92명→109명→132명→156명으로 가속중

'손 소독은 필수'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이 치러진 대구 달서구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구에서 시험 관계자들이 응시생들에게 손 소독제를 나눠주고 있다. 2020.11.21 mtkht@yna.co.kr
‘손 소독은 필수’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이 치러진 대구 달서구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구에서 시험 관계자들이 응시생들에게 손 소독제를 나눠주고 있다. 2020.11.21 mtkht@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노량진 학원가에서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도시 곳곳 일상 공간을 통한 전파가 이어지면서 서울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56명이다. 이는 사랑제일교회와 도심집회 영향으로 확진자가 쏟아지던 8월 26일의 154명을 넘어선 역대 최다 기록이다.

2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7천392명으로 늘었다. 서울은 지난 19일 대구를 제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누적 확진자가 가장 많은 광역단체가 됐으며, 지금은 대구(7천212명)와의 차이가 더 벌어졌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 현황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일일 확진자 수 현황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열흘 전인 이달 10일까지만 해도 45명 수준이었으나,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17일부터 최근 4일간은 92명→109명→132명→156명으로 증가 폭이 점점 커지며 가속도가 붙고 있다.

전날 확진자 급증에는 동작구 노량진발 집단감염 영향이 컸다.

중등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임용단기’ 학원 수강생 2명이 18∼19일 코로나19로 확진된 데 이어 20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만 이 학원 관련으로 27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날 중등교사 임용시험을 치르는 응시자 중 감염됐으나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거나 증상을 숨기는 사례가 있을 수 있어, 시험장을 통한 전파 위험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검사에서 일단 음성이 나온 수험생들은 이날 시험을 예정대로 치르고 있다.

교육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번 임용시험 응시를 금지한 상태다. 이 때문에 수년간 준비해 온 시험 기회를 날려 버릴 위기에 처한 응시생 중 일부가 증상이 나타나도 이를 숨기고 해열제를 복용해 발열체크를 통과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럴 경우 지역사회에 방역당국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전파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코로나 확산의 불길이 더 퍼져나갈 수 있다.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이 치러진 대구 달서구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구에 방역 안내 수칙이 붙어 있다. 2020.11.21 mtkht@yna.co.kr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중등교사 임용 1차 시험이 치러진 대구 달서구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구에 방역 안내 수칙이 붙어 있다. 2020.11.21 mtkht@yna.co.kr

일상생활 공간을 통한 소규모 집단감염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전날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서초구 아파트 내 사우나 9명, 강서구 소재 병원 8명, 동대문구 고등학교 7명, 동창 운동모임 5명, 서울대 병원 5명, 강남구 헬스장 4명, 중랑구 소재 체육시설 2명, 동작구 모조카페 2명, 성동구 금호노인요양원 1명, 서초구 어린이집 1명, 서초구 소재 교회·교육원 1명 등이었다.

그동안 집단감염이 다수 발생했던 요양시설이나 병원, 종교시설, 직장 등에서 확산이 계속되고, 아파트와 커피숍, 학교·어린이집, 가족·지인과의 만남 등을 통한 소규모 감염이 빈발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무증상자 등을 통한 잠복감염이 퍼지면서 별도로 관리되는 집단감염 외에도 ‘기존 확진자 접촉’을 통한 감염이 하루 55명이나 됐다. 감염경로가 즉각 확인되지 않아 조사 중인 사례도 22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14.1%를 차지했다.

또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예외 없이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서울 전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일로임을 보여 줬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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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최지만. ⓒ AFP=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미국의 한 야구통계사이트가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의 논텐더 방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팬그래프닷컴은 2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논텐더 후보에 대해 전망했다.

논텐더는 구단이 연본조정신청 자격을 보유한 선수와의 계약을 포기하는 것이다. 이 경우 선수는 곧바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된다.

팬그래프닷컴은 “헌터 렌프로는 논텐더로 방출되는 것이 확실시된다. 하지만 최지만은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선수”라고 밝혔다.

매체는 “탬파베이는 1루수를 볼 수 있는 얀디 디아즈와 쓰쓰고 요시토모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네이트 로우의 마이너리그 성적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그래도 팬그래프닷컴은 최지만이 쉽게 방출하기 어려운 선수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최지만은 팀 문화에 있어서 중요한 선수다. 또한 로우가 도미니카공화국 겨울리그 초반 부진에 빠졌다. 어려운 결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만은 올해 42경기에서 타율 0.230 3홈런 16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포스트시즌에서는 뛰어난 수비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또한 늘 밝은 표정과 화끈한 세리머니로 팀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한다. 최지만을 논텐더 후보로 분류한 것은 다소 의외일 수 있다.

한편 현지에서는 최지만이 2021시즌 올해보다 2배 이상의 연봉을 받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올해 연봉은 85만달러로 알려졌는데 MLB 전문 매체 트레이드루머스닷컴은 2021시즌 최지만이 160만달러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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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이휘재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실내에서 각종 자료들을 보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 문정원은 무보정에도 굴욕 없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쌍둥이를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로도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파워볼사이트

[OSEN=수원 , 곽영래 기자] 한화 이해창이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린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수원 , 곽영래 기자] 한화 이해창이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린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흔히 포수를 어머니에 비유하곤 한다. 어린 투수들을 자상하고 따뜻하게 이끌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포수의 모습은 어머니의 넉넉한 품처럼 푸근하게 느껴진다. 올해 최하위로 추락하며 힘든 시기를 보낸 한화에선 이해창(33)이 ‘엄마 같은 포수’였다. 특유의 에너지, 파이팅으로 어린 투수들의 기를 팍팍 살려줬다. 

지난 8월6일 대전 NC전에서 역전 스리런 홈런을 맞고 분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 20살 투수 김진욱의 곁에도 이해창이 있었다. 8월28일 대전 삼성전에서 잘 던지다 우천 노게임이 선언돼 허무한 표정으로 비를 바라보던 김민우를 위로한 것도 이해창이었다. 

대전 마무리캠프에서 만난 이해창은 “이제 막 1군에서 시작하는 어린 투수들이 많아 대화를 많이 하려 했다. 내가 뭔가 가르쳐주는 것보다 프로에서 먼저 연차를 쌓은 선배로서 그동안 여러가지 노하우를 보고 들은 게 있다. 선배들이 내게 해준 좋은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것을 후배들에게 전달해주려 했다”고 말했다. 

그저 파이팅을 외치고, 좋은 말만 하는 건 아니다. 눈물 흘린 김진욱에게 “괜찮아. 맞을 수도 있어”라고 위로부터 한 이해창이지만 감정이 가라앉은 뒤에는 “어떤 부분이 가장 아쉽냐”고 물었다. 김진욱은 “(최재훈) 포수 사인에 고개를 흔들고 다른 공을 던지다 맞아서 아쉽다”고 답했다. 이해창은 “네가 생각하는 타자 상대 방식이 있겠지만 경험 많은 재훈이가 아무 생각 없이 사인을 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럴 때는 포수 사인을 따라가는 것도 좋다”고 말해줬다. 

[OSEN=대구,박준형 기자]경기종료 후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김진욱이 이해창의 장난에 미소 짓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대구,박준형 기자]경기종료 후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김진욱이 이해창의 장난에 미소 짓고 있다. / soul1014@osen.co.kr

한화가 이해창을 영입하며 기대한 모습이기도 하다.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한화 지명을 받고 KT에서 넘어온 이해창은 올 시즌 70경기에서 타율 2할6푼9리 32안타 3홈런 17타점 OPS .723을 기록했다. 최재훈과 함께 한화 안방을 든든히 지켰다. 

이해창은 “2차 드래프트이긴 해도 구단이 투자해서 데려온 선수인데 중반까지 내 성적을 보니 너무 창피했다”며 “2군에 내려간 뒤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추스를 수 있는 시간을 가진 덕분이다”고 돌아봤다. 6월초 10명의 선수들이 무더기로 2군에 내려갈 때 이해창도 있었지만 퓨처스리그 18경기에서 타율 4할4푼2리 맹타를 휘둘렀고, 한 달 만에 1군으로 돌아와 시즌을 완주했다. 

최하위로 마친 한화이지만 젊은 투수들의 성장이 큰 위안이다. 공을 받은 이해창도 피부로 느낀다. 그는 “하위팀들이 항상 다음 시즌 희망을 이야기한다. 전 소속팀인 KT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 KT는 젊은 선수들의 잠재력이 엄청났다. 지금 우리 한화 선수들도 가능성 있는 선수들이 많다. 이 선수들의 잠재력이 어느 순간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하면 팀도 급성장할 것이다”며 한화의 밝은 미래, 좋은 날을 자신했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 속에 KT는 올해 정규리그 2위에 올라 창단 첫 가을야구를 나갔다. 파워볼사이트

한화는 시즌 후 베테랑 선수들을 대거 내보내며 젊은 팀으로 노선을 확실히 했다. 이해창은 정우람, 이성열에 이어 팀 내 3번째 고참 선수가 됐다. 그는 “형들이 나가고 나니 많이 어색하다. 책임감도 생기고, 내 행동에 더욱 조심스러워진다. 후배들이 많아진 만큼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려 한다”며 “선배들이 많이 나간 상황에서 내가 팀에 남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팀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많이 생각하겠다. 이적 첫 해였는데 한화 팬 여러분들의 예상보다 큰 응원에 힘을 얻었다. 올해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앞으로의 한화는 기대를 많이 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waw@osen.co.kr

[OSEN=대전, 민경훈 기자]3회초를 마친 한화 백팀 선발 김민우가 이해창과 기쁨을 나누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대전, 민경훈 기자]3회초를 마친 한화 백팀 선발 김민우가 이해창과 기쁨을 나누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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